Author Archives: mybin

애인 있어요

아직도 넌 혼자라니 물어 보네요 난 그저 웃어요 사랑하고 있죠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 건가 봐 좋은 사람 있다면 한번 만나 보라 말하죠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 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 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

Posted in 32 | Leave a comment

논문

피츠버그에 있는 동안 잠깐 일했던 내용이 논문으로 나왔습니다. Nanoletters란 학술지인데, ‘이 바닥’에선 꽤 유명하다는군요. 제 이름이 3페이지에 한번 더 나옵니다. ^^ 전문 다운로드(pdf 파일)

Posted in 212 | 3 Responses

마지막 통화

Bye.

Posted in 212 | Leave a comment

액션가면

새해 인사가 너무도 늦었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제겐 올해의 추억앨범도 눈 깜짝할 사이에 만들어 질 듯 싶습니다. 차다찬 찬 바람을 쐬어 본 지가 언제인지. 이곳은 따뜻한 곳이라. ㅋㅋ 많이 추워졌다는데요. 그렇게 추운지요?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앞으로 갑시다

Going Forward≫ 1편 요세미티의 동굴터널 2편 록키산맥 3편 데스밸리 4편 안면도

Posted in 212 | Leave a comment

빈이 없는 빈자리(?)가 커보이는군요 1215를 하려니 갑자기 떠올라 글남기구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06년 멋진 모습 다시 보여주시길~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애인 토라지면…男 “내버려둬” 女 “그냥못둬”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애인이 토라지면 남성은 상대방을 그냥 내버려두는 반면 여성은 그냥 두지 못하고 오해를 적극 풀려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가 24일 전국 미혼남녀 548명(남녀 각 274명)을 대상으로설문조사한 결과 `애인이 토라지면 어떻게 하나’라는 질문에 남성의 34.3%가 `그냥내버려둔다’고 응답했고 여성의 33.8%는 `오해를 푼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가 주로 토라지는가’에 대한 […]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딸에게 주는 충고 2

운명적 사랑을 믿지 말아라. 혹시 우연히 만난 생면부지의 이성에게서 가슴이 갑자기 아릴 정도로 시려지는 느낌을 받아 본 적이 있는가? 길거리에서 스쳐 지나가고 난 뒤에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아니 가슴이 내려앉는 듯한 그런 느낌 말이다. 그런 느낌을 받았을 때 나는 이 세상 살기가 만만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젠장. 단 하룻밤만이라도 함께 지낼 수 있다면 모든 걸 포기할 수도 있을 […]

Posted in 32 | Leave a comment

결혼할때가 되셨나요??? ^^; Blah에 온통 그런 얘기들… ㅎㅎㅎ 다른 글좀 남길려고 했는데….. 로그인해야 할듯….. 귀찮음~ ㅋㅋㅋ 걍… 여기다… ㅋㅋㅋ 거짓말 베스트^^ 15위. 간호사 : 이 주사 하나도 안 아파요… 14위. 여자들 : 어머 너 왜 이렇게 이뻐졌니? 13위. 학원광고 : 전원 취업 보장…전국 최고의 합격률! 12위. 비행사고 : 승객 여러분, 아주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11위. […]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딸에게 주는 충고

나이가 어린 너희도 막연하게나마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 한 두 번은 생각하여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너희가 결혼을 반드시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독신으로 살아도 좋다. 하지만 결혼을 하게 된다면, 여자에게 있어 사랑은, 특히나 너희 세대에서는,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갖추고 있을 때 보다 더 완전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라. 또한, 너희의 결혼 […]

Posted in 32 | 1 Response

2005 미혼여성

《무역회사 대리 이다연(가명·29) 씨의 남자친구는 2명. 속칭 ‘양다리 걸치기’다. 올해 크리스마스이브를 누구와 보낼까. 이 씨는 며칠간 고민하다 최근 새로 사귄 은행원 박모 씨를 선택했다. 박 씨의 안정된 직장 때문이었다. 다른 남자친구는 인물도 헌칠한 데다 3년간 사귀면서 정도 깊이 들었지만 미래가 불투명했다. 현재 박사과정을 밟고 있지만 학위를 딴다 해도 인생이 풀린다는 보장이 없었다. 이 씨는 “집에서 […]

Posted in 32 | 1 Response

분석팀 로고

회사의 분석팀이 UL로부터 인증을 받으면서 사용할 심볼마크과 워드타입 제작을 의뢰해 왔다. The All-Seeing Eye  모든 것을 보는 눈 Analytical Tech Center가 지향하는 궁극적 목표를 ‘모든 것을 보는 눈(the all-seeing eye)’으로 표현하였다. 눈의 형태를 이니셜 a와 결합하여 역동적으로 형상화한 심볼은 최고의 분석 기술력을 상징한다. Red는 고객에 대한 열정과 적극적인 문화를, Blue는 탁월한 워크플로우와 완벽한 시스템을 나타낸다. 컬러 […]

Posted in 212 | Leave a comment

CI 1 / 한겨레

지난 초여름에 있었던 한겨레 제호 공모전에 냈던 것. 나름 ‘새(鳥)체’라는 글꼴까지 만들어 제출했는데 똑 떨어지고 -정말 새가 되고- 말았다. 너무 모자람이 많으니 뭐라 할 말도 없었다. 다음은 당시 수상작.

Posted in 212 | Leave a comment

animaster

100일 휴가 나와서 블로그를 한번 봤더니 답글 남겨 주셨더군요. 감사드립니다. 사이트 잘 만드셨네요. 나중에 참고가 되겠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으시는 것 같은데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딩가

안녕하세요~~웹을 방황하다가 여기까지왔어요^_^; 여행기 잼나게 봤어요~ 대리만족을 느꼈(?)답니다..히히히 가기전에 질문 하나만 남기고 가렵니당~ 이번 겨울에 뉴욕여행을 생각중인데요…12월 20일경에 가서 한달쯤 머물것같은데… 뉴욕의 겨울이 그리 춥나요?? 같이가기로한 친구가 날씨가 추워서 돌아다니기 너무 힘들꺼라고 얘기를 해서..ㅡㅡ;;; (친구의 언니가 뉴욕에 머물고 있어서 거기서 지낼예정인데 이 친구가 못가면..저역시..ㅡ_ㅡ;;;;) 얼마 보지도 못하고 고생만하다 올까요?? 걱정이에여..히유~~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farewell

[번  호] 18369 / 18404    [등록일] 2001년 10월 30일 01:33      Page : 7 [조  회] 294 건 [제  목] 행복해야 해요… ─────────────────────────────────────── 오랜만에 보는 그는 예전 모습 그대로였다. 함께 앉아 담소를 나누곤 했던 익숙한 창가, 그곳에 다시 함께 가는 게 껄끄럽지는 않을까 잠깐 걱정도 했었는데 그렇지는 않았다.뿌옇게 햇살이 내리비치는 그 창가에서 나는 싸한 현기증을 느꼈다. 나는 옛날 그 철없던 시절처럼 […]

Posted in 212 | Leave a comment

윤정

ㅋㅋㅋㅋ LS떠난사람들 100이면 100 다 후회한다네~~~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빈… 힘들어~~ 다시 LS가고파… ㅠㅠ 얻은 자의 여윤가…???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윤정

이제는 홈피 업뎃 아니하시는지요…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The 40-Year-Old virgin

지난 여름에 미국서 개봉한 영화. 나이 40까지 총각으로 지낸 한 남자에 관한 코미디 영화로, 당시 꽤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한국에서도 개봉 예정이라고. 그런데 영화제목이 ’40살 총각’ 정도로 나올 줄 알았더니 천박하게도(!) ’40살까지 못해본 남자’란 타이틀을 달았다. 게다가 버스에 붙은 영화광고엔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란 부제까지 달려있다. 하나같이 자극적으로 제목을 내걸려다 보니 이런 것까지 나오는 거 […]

Posted in 32 | 2 Responses

마지막 귀가

집으로 돌아오던 마지막 발걸음. 매일 오가던 골목과 거리와 학교. 나의 1년은, 그렇게 끝났다.

Posted in 212 | 1 Response

가을날의 덴버

미국생활을 마치고 돌아오기 전, 잠깐 시간이 생겨 여행을 떠날 작정을 했습니다. 동부와 서부의 어지간한 곳은 다 가 보았으니,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남쪽 지방 유람을 하려고 벼르고 있었지요. 여러 개의 섬이 다리로 이어져 있다는 플로리다의 키 웨스트, 재즈의 고향 뉴 올리언즈, 그리고 카우보이의 정취가 가득한 텍사스를 목적지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플로리다와 루이지애나는 허리케인 캐트리나의 대습격으로 쑥대밭이 되는 […]

Posted in 212 | 1 Response

지서니

웰컴 백~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나? 경수!

에고..드뎌 들어오셨군요. 시간이 무지 빠른듯. 담에 한번 보자구요.^^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누나

잘 도착했구나. 그동안 도현이가 좀 애를 먹여서 정신이없었네. 나도 한텀 끝내느라 시험보고…^^ 너 출국하기 하루전날 전화했더니 안받더라. 아마도 짐정리하느라 전화기를 빼놨던것 같은데… 우린 그 생각도 못하고 넘 늦게 전화해서리…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 한국가니까 넘 좋지? 생활 열심히 하고, 좋은 소식있음 연락도 하고. 외삼촌, 외숙모께 안부 전해줘. 전화 한번 드려야 하는데말야. 암튼 건강해라. 자주 보진 않았지만, […]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Rolling Stones 콘서트

9월 28일 저녁에 피츠버그의 PNC 구장에서 열린 롤링 스톤즈의 콘서트. 일본인 친구 시게키 덕분에 마지막으로 다녀왔습니다. 예순이 넘은 멤버들이 열정을 다해 3시간이 넘도록 쉼없이 보여주는 뜨거운 공연에 감동받았지요. 사진은 롤링 스톤즈 공연이 시작되기 전, 펄 잼의 무대. 9/29はRolling Stonesのコンサートに行った。 ピッツバーグに来るのは久しぶりのようだ。 ローカルニュースでも前日から取り上げられるくらいの 盛り上がりぶりだった。 天気予報では、夕方から雷雨の予報。 でも昼間は、晴天。 そのままの勢いで結局は、雨は降らないまま終わった。 で明日に韓国に帰るJeonginと一緒に行った。 彼にとってピッツバーグ最後の夜は、ローリングストーズ で締めくくることになった。 場所はパイレーツのホーム、PNCパーク。 チケットには6時半からと書いてあるので、間に合うように 向かったが、ダウンタウン付近は渋滞で全く動かず。 PNCパークにはちょっと遠いが、車を駐車場に停めて、 歩くことにした。 元々、ダウンタウンに停める予定ではいたけど、かなり混んでいる。 ちょうど帰宅する人とコンサートに向かう人で込み合ってるようだ。 […]

Posted in 32 | Leave a comment

Come back home

돌아왔습니다. 한해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낯선 것도 있고, 바뀐 데도 많군요.   드넓은 미국땅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일을 겪고 그보다 더 깊이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총맞지 않고 귀국했지요.   미국에서 도움주신 두 분의 한국인과, 실험실의 重樹, Daniel 등에게도 감사를…      

Posted in 212 | 8 Responses

홍인기

아..간만에 들어왔더니 홈페이지가 이쁘게 변했구려. 공부하느라 바쁠텐데 홈페이지 관리도 잘되고 참 보기 좋습니다. 쌍십절 지나면 보는거요? 얼마 안 남았구려…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박병준

이눔아! 귀국하면 어른한테 문안인사부터 해야지… 왜 소식이 읍는겨? 글고, 선물은 우찌 되었어? 앙? 올라가믄 함 보자고!!!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신호등도 성차별?

열린우리당 우제항 의원이 2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정자치부 국정감사에서 신호등이 남성(왼쪽)만 표시가 되어 있다며 남여 평등(오른쪽)하게 표시하는 것이 어떠냐고 오영교 장관에게 제안하고 있다. 이왕 평등을 주장할 거면 화끈하게 다음과 같은 부분도 추가해야 하지 않을까. 1. 왜 여자는 남자의 오른쪽에 있어야 하는가? 2. 녹색신호등의 여자는 왜 남자보다 작게 그려진 것인가? 3. 왜 […]

Posted in 32 | 2 Responses

셩이

아~ 요즘 추석도 짧았는데 모했노?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만… 쩝…기냥 글올리는디…담에 시간나믄…잼있는 자료도 올리고…잘 살구마?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Hurricanes Suck!

미국에 올 때 마음먹은 것 가운데 하나가 돌아갈 때쯤 플로리다와 뉴 올리언즈, 그리고 텍사스를 아우르는 남부 대여행을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허리케인이 몰아닥쳐 플로리다 최남단의 키 웨스트를 몇 번이나 뒤흔들어 놓더니, 얼마 전에는 뉴 올리언즈를 부수고 말았다. 마침내 하나 남은 행선지 중 하나인 텍사스를 향해 떠나려고 비행기 표까지 다 사뒀는데, 난데없이 리타가 닥쳐 세 군데 모두 […]

Posted in 32 | Leave a comment

H@@N

입국이 언제여?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주차위반 통지서

막판에 이런 걸 받다니. 학교 근처에 차를 댔는데 주차미터가 고장나 있어서 고장이라 써 붙이고 들어갔다 나오니 어느새 미터기는 고쳐져 있고 이런 게 차창에 나풀거린다. 미국생활 1년간 이런 과태료만 통산 57달러! 흑흑흑

Posted in 212 | 2 Responses

Adieu

세상의 일이란 어떤 것이든 간에 언젠가는 끝이 나게 마련입니다. 들어갈 때 절대 끝날 것 같지 않아 보이던 고등학교나 군대에서의 몇 년도, 결국 시간의 흐름 앞에서 모두 과거지사로 변했지요. 학창시절 마지막 소풍날이나 오래전 그 사람과의 마지막 입맞춤처럼, 자각하지 못하는 시작과 끝은 또 얼마나 많습니까. 어느새 피츠버그에서 한 해를 꼬박 보냈습니다. 고마운 분들의 희생과 도움으로 미국행이 결정되던 […]

Posted in 212 | Leave a comment

벌써 일년

see you AGAIN.

Posted in 212 | Leave a comment

I liked it, too!!!!! *^^*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오늘의 나는

憂鬱

Posted in 212 | Leave a comment

바기

옳소! 살려내시오!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네크워크 모니터

삼성전자는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17인치 LCD 모니터 2종 ‘SyncMastermagic CX715NT’와 ‘SyncMastermagic CX715N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인’SyncMastermagic CX715NT’은 네트워크 서버에 접속한 모니터에 직접 연결한 마우스와 키보드만으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서버 기반의 컴퓨팅 환경에서는 프로그램의 실행, 파일의 저장 등 모든 작업이 서버에서 이루어지므로 각각의 단말기를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어 유지 보수 비용이 줄어들고 […]

Posted in 32 | 1 Response

뾰족탑 테일스

서양에서는 도시나 건물, 거리와 공항 같은 곳에 기념할 만한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 기업도 창업자의 이름을 딴 사례가 심심치 않게 보이고요. 학교에 건물을 지어 기부하거나 거액의 장학금을 기탁했을 때에도 어김없이 그 사람의 이름이 남게 됩니다. 좀 더 중요하거나 위대한 인물이다 싶으면 기념탑이나 공원, 혹은 기념관을 따로 세워 주지요. 이 […]

Posted in 212 | 2 Responses

지서니

아흠님의….노트 글 보러 오는 재미였는데.. 옥… 노트를 살려내라~!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비오수르스 젤 네뚜와이양 끌라리피앙뜨 뽀 노르말 에 믹스뜨

이름이… 퍼옴.

Posted in 32 | Leave a comment

아흠

오리지널 아흠이오~ 홈피가 무척이나 많이 변했구려~ 정말 간만에 방문해BoA요~ 잘 지내시오? 곧 돌아오는데 국수 먹을 날자가 점점 가까워지는고만~ 어여 오시오 ㅋㅋ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첫돌 기념으로 글을 올릴려구 하는데… 어찌하는지 모르겠어여… ㅠㅠ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하얀 집 이야기

TV에서 미국과 관련된 뉴스가 나오면 보통 백악관이 등장합니다.널따란 잔디밭 한가운데 솟은 하얀 집은, 규모 면에서는 별로 크지 않지만 최강의 권력이 뿜어져나오는 장소라는 점에서 대단한 의미를 갖고 있지요. 백악관은 1790년 초대 대통령인 워싱턴이 연방 정부의 위치와 규모를 규정하는 법률에 서명함으로써 그 역사가 시작됩니다. 건국 당시의 미국은 영국과 대립 관계에 있었으므로 자연히 유럽에서 프랑스의 영향을 강하게 받을 […]

Posted in 212 | 1 Response

cont21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2년째라니… 축하드립니다! 첫화면 사진 모두 모두 멋지군요! 다른것 들도… 참, 아래 멋진몸매 사진이 빠졌더군요! 강력히 추가 요청!!

Posted in 100 | Leave a comment

쇼퍼홀릭스 패러다이스

‘5번가’로 알려진 뉴욕의 Fifth Ave.를 지나면, 먼저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의 수에 놀라게 됩니다. 차가 다니는 길도 편도 3차로 정도로 비좁기 때문에 몹시 혼잡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빈틈없이 들어선 높은 빌딩이 가도가도 이어져 있다는 것은 다른 도시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풍경입니다. 게다가 그런 건물들이 거의 예외없이 세상의 온갖 고급품을 파는 가게로 가득하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나면, 눈을 어디다 두어야 […]

Posted in 212 | Leave a comment

다섯가지

95년 말에 백포맷이라는 신종 바이러스에 걸려 허덕이다 안철수 박사(당시에는 아직 회사를 차리기 전이었으니)에게 메일을 보내 구조요청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그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을 알려주는 답장을 받았는데, 발송시각이 새벽 3시인 걸 보고 놀랐지요. 국내 컴퓨터바이러스 백신계의 ‘지존’ 안철수 전 사장이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전문가가 갖추어야 할 5가지 자질 오늘 저는 21세기의 전문가가 갖추어야 할 […]

Posted in 32 | Leave a comment

새 얼굴!

2년만에 바뀐 홈페이지. 아직 구석구석 바꾸어야 할 데가 더 많지만… 그래도 메인을 좀 손보니 뿌듯~ ^^

Posted in 32 | 2 Respon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