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귀가

집으로 돌아오던 마지막 발걸음.

매일 오가던 골목과 거리와 학교.

나의 1년은, 그렇게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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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Posted December 27, 2005 at 8:54 am | Permalink

    참 아름다운 곳에 계셨군여…..
    물론 매일 지나치시고, 힘든 연구를 하시는 분은 그렇게 못 느꼈으리라고 생각 되지만,…
    빈님의 사진 덕분에 제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더 좋은사진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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