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잘 도착했구나.
그동안 도현이가 좀 애를 먹여서 정신이없었네.
나도 한텀 끝내느라 시험보고…^^
너 출국하기 하루전날 전화했더니 안받더라.
아마도 짐정리하느라 전화기를 빼놨던것 같은데…
우린 그 생각도 못하고 넘 늦게 전화해서리…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

한국가니까 넘 좋지?
생활 열심히 하고, 좋은 소식있음 연락도 하고.
외삼촌, 외숙모께 안부 전해줘.
전화 한번 드려야 하는데말야.
암튼 건강해라.

자주 보진 않았지만, 미국에 내 가족이 있었는데
가니까 엄청 서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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