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이틀 전에 허리를 삐끗해서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다.

어제는 학교도 못가고 종일 누워 있었더니 이런저런 생각에 떠다니다가 잠들어버렸다.

오늘도 허리는 많이 아프다. 학교 체육관에 가서 스파에 앉아있다 오니 좀 나아지긴 했지만.

게다가 수퍼에서 빵을 샀는데 집에 와 보니 빵이 없다. 차에도 없고… 돈만 덜렁 내고 안들고 온 걸까?

혼자는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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