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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HL  Edit   Del   Re  2004/10/03

016-760-0976
give me a call.

378.
HL  Edit   Re  2004/10/02

옥,
연락 하라고 하지 않았더냐?
나 씹힌거지?

 Edit   Del 

씹히다뇨~~~
연락은 어디로 하면 될까요??

377.
아흠  Edit   Del   Re  2004/09/28




언제나 그대곁에는 내가 있죠.
이제는 그랬으면 좋겠어요.
힘들땐 내게로 다가와 언제나 내게 기대어 쉴수 있도록 날 믿어요.

한마디 말이라도 괜찮아요. 내게 말해봐요.
소중한 그대 이기에 정말 감싸 줄수 있을텐데.
불안해 하지마요. 그런 모습 안타까워져요.
아무 걱정하지마요. 언제까지 함께 있을 테니까.

언제나 그대곁에는 내가 있죠.
이제는 그랬으면 좋겠어요.
힘들땐 내게로 다가와 언제나 내게 기대어 쉴수 있도록 날 믿어요.

나도 지쳐버릴 땐 제일 먼저 그대를 찾겠죠.
항상 웃을순 없지만 웃는 모습이 보기 좋은걸요.
조금은 부족해도 그대가 날 믿어주길 바래.
내맘을 보여줄께요. 내겐 하나뿐인 그댈 위해서-

언제나 그대곁에는 내가 있죠.
이제는 그랬으면 좋겠어요.
힘들땐 내게로 다가와 언제나 내게 기대어 쉴수 있도록 날 믿어요.

때로는 지치겠죠. 하지만 괜찮아요.
약속했던 그대로 항상 곁에 있어요.
Forever with you.

For the time is now that i finally see what urlub really means
u make me wanna give up all thing i have do i really need
2 get it 2gether
나를 바라봐 즐거워. 너도 같이 행복해.
너를 내안에 두고 내 옆에 두고, 남들이 던진 시선에 흐뭇해.
우리 두리사이 이제 서로 사랑하나-
두근반 세근반 두근대 지금의 나...

언제나 그대곁에는 내가 있죠.
이제는 그랬으면 좋겠어요.
......

날 믿어요.

376.
 Edit   Re  2004/09/28

하이~~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계신가여???
얼마 남지 않은 고국생활...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Edit   Del 

잘 지내고 계시죠?

한가위 연휴는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을~

375.
Sunshine  Edit   Re  2004/09/27

참으로 풍요로운 한가위 입니다..
덕분에 일이 많아지긴 했지만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구 계신지요?....
이래저래 마음이 복잡하시겠지만...
하하호호 재미나게 보내시구요...
때론 단순하게!!!
단순한게 정답일때도 있더라구요...
그냥 시간이 흐르면 ...고민하지 않아도 저절로
정답을 알려줄꺼에요...
기다려보세요...시간이 어떤 대답을 줄지..ㅎㅎㅎㅎ

 Edit   Del 




^^

374.
HL  Edit   Del   Re  2004/09/27

밑에 오뱅이네.
전화 번호 적어서 멜 날려라.
작전을 함 짜봐야지.

373.
권오범  Edit   Re  2004/09/25

오랜만이다 친구
문득 생각나 들어와 봤는데
이게 벌써 생긴지 일년이 되었단 말이냐
축하하네
다다음주말이면 여기완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을 시작하겠네
신변 정리는 다 끝내셨나 모르겠군
다들 뭐가 그리 바쁜지 요샌 얼굴 보기도 힘들어
다음주말 안으론 어떻게 시간내서 만나자구
곧 연락하도록 하마
메리 추석

 Edit   Del 

그러게..
이렇게 저렇게 시간이 가는구려.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372.
변 길이  Edit   Del   Re  2004/09/25

1 주년이요..?

오옷~~ 정말..축하요..^^

무궁한..발전을...진심으로~ 기원해요.^^

371.
처쭈  URL   Edit   Del   Re  2004/09/23

형 멋져요~~ 진짜 새삼 형님의 능력에 감탄하고 있어요.....

벌써 1주년이라니....홈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370.
 Edit   Re  2004/09/22

오늘은 myBin 1년이 되는 날.

앞으로 좀더 멋진 홈페이지로 나아가야지~

wauhaus  Edit   Del 

나도 새 홈피 만든지 1주년.... 애저녁에 지나갔는데... 이 글 보구서야 확인했다... -_-; 그냥 닫아 버릴까 고민하고 있음... 뭐하러 만든건지 원... -_-;

재홍  Edit   Del 

1년 간 이 홈피에는
매일 주인과 친구들이 1개 조금 못되는 수의 글과 그림을 atelier에 올렸고
매일 주인과 지인이 6개에서 7개 정도의 내용을 note에 썼으며
매일 주인과 방문자가 1개 조금 넘은 숫자의 메시지를 cafe에 남겼다.
앞으로도 계속 하겠단다. 외국에 나간다는데 말이여.
정말 근력 좋고 발 넓다. 어려서 그런걸까....ㅋㅋㅋ  

369.
아흠  Edit   Re  2004/09/20

1주년 기념 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

재홍  Edit   Del 

나도 1주년 기념 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왕 축하~

368.
cont21  Edit   Del   Re  2004/09/20

정말 1주년 기념으로 화려한 단장을??
강렬한 색채에도 불구하고 못 알아보다니...
축하케익이라도 준비할껄!!

367.
 Edit   Re  2004/09/17

빈...

대답이 없습니까???
영화보러 가실껀가여?????
제가 그렇게 싫으신가여??????????

 Edit   Del 

그럼.....
"귀신이 산다" 보러가자~~ *^^*

1주년이라니???
싸이트??? 왜 만들어 갔구...
사람 이렇게 귀찮게하남??? ㅎㅎㅎ
암튼 추카...

 Edit   Del 

영화는 아직 미정이구요

싫어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ㅎㅎㅎ

366.
아흠  Edit   Re  2004/09/16

이런~ 이제 얼마 안 남았군~ 자네의 팬들은 어떻게 하라고 흑흑 ㅠㅠ

재홍  Edit   Del 

빈! 언제 전체 팬 미팅 함 하고가라. 물론 스타가 발사하고

365.
빈 sucks.  Edit   Del   Re  2004/09/15

옥이야,
같은 날 뜨게되면 자리 두개 붙이는 방법을 강구해 보도록 하거라.
행여나 옆자리에 전지현같은 여자가 앉지 않을까하는 되도않는 꿈은 꾸지도 말거라.
비자는 받았는가?
젠장 아침 햇살이 짜증나게도 포근하다.

364.
 Edit   Del   Re  2004/09/15

한글날에 뜰 것인가...

거의 그렇게 될 거 같은 느낌.

363.
썬~  URL   Edit   Re  2004/09/14

날이 더웠다 추웠다 정말 환절긴가봅니다.
건강하세 잘 사시나요 옵?

아랍어로 말거시는 분은 어떻게 해결이 되셨나 몰겠네요.
움허허허허허
근데 생각해보니 오빠랑은 1촌을 안맺어둔것같네요.
생각난김에 1촌을 맺어야겠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대문보니깐....파리가고싶네요.
여행이 필요한가?

썬~  Edit   Del 

오호호호호 그럼 이제 아부지예요?

제가 어무이가 될수는 없잖아요.
ㅋㅋㅋ

 Edit   Del 

오래간만~ 잘 지내써?
요새는 멀 하면서 시간을 보내시나??

1촌은 부모와 자식간인데. ㅎㅎㅎ(수락했음)

362.
 Edit   Del   Re  2004/09/14

abdullaocun@msn.com이란 사람이 메신저 대화상대 신청을 해와서 수락했더니

아랍어로 계속 메시지를 보내오는군...



어허.. 머라 대답하기가 좀.

361.
아흠  Edit   Re  2004/09/12

부산 ITU텔레콤 다녀와쏘

역시나 별거 없었다는 -_-;;

주말 잘 보냈남?

재홍  Edit   Del 

응... 오케

 Edit   Del 

주말에 경주 근방과 울진으로 가족여행 다녀왔지.

차가 너무 막혀 운전만 하다 왔어.

이틀동안 16시간이라면 믿으려나?

360.
재홍  Edit   Del   Re  2004/09/08

대학 교정에서 싸우는 학생들을 본 교수님들...^^ .(paran에서 퍼온 글)

경영학과 교수님 : '싸우면 손해다.' .
의류학과 교수님 : '옷 찢어질라..' .
행정학과 교수님 : '경찰불러~!' .
통계학과 교수님 : '일주일에 한번꼴이니..쯧쯧' .
아동학과 교수님 : '애들이 배울라~' .
신방과 교수님 : '남들이 보고있다는거 모르나?!' .
중어중문학과 교수님 : '임전무퇴' .
신학과 교수님 : '회개합시다..아버지... .
영문학과 교수님 : 'Fighting!!' .
경제학과 교수님 : '돈 안되는 쉐이들' .
식물학과 교수님 : '박터지게 싸우네.' .
축산학과 교수님 : '개새끼덜..' .
법학과 교수님 : '느그덜 다 구속감이다!!' . 변호사법 전공교수님 : '내가 화해시켜주께 일루 와바바..' .
사진학과 교수님 : '니들 다 찍혔어 이새끼덜아' .
식품영양학과 교수님 : '도대체 저것들은 뭘 쳐묵었길래 영양가없이 저 지랄이야?!' .
러시아어학과 교수님 : '씨발노무스키.....' .. .
건축학과 교수님 : '저 쉐이들 기초가 안 돼있어' .
광고학과 교수님 : '여러분들...저 쉐이들 함 보세요~!' .
미생물학과 교수님 : '저런 썩을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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