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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vivid  Edit   Del   Re  2004/11/10

싸이가 왜 접속이 안되는겨..

418.
大野 重樹  Edit   Re  2004/11/09

すごい綺麗な写真がいっぱいあります。
この人は日本についてよく知ってます。
いまはアメリカで同じ研究室にいますが、いいやヤツです。
また、皆さんもこのHPに来てやってください。

ビン(彬)さま  Edit   Del 

訪問し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よく立ち寄ってください.

417.
 Edit   Re  2004/11/08

워싱턴 가려다 늦잠자는 바람에 나이애가라 폭포에 다녀왔다.

아...정말 멋졌던 풍경.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ㅗ@@ㅜ  Edit   Del 

좀 더 가서... 형수님이나 보고오지 그랬냐~~ ^^:

416.
 Edit   Re  2004/11/05

운송장 번호: 239 0489 183
도착 예정일: 11/5~7(통관때문에 잘 모름)
예상 관세: US 30~50$

또 여쭤보실껀 없나여?

 Edit   Del 

우와~ 감사합니다.

날씨 추운데 늘 건강하시길!

회사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언제 놀러오실 건가요?

415.
홍사장  Edit   Re  2004/11/04

철도차량용 pbt 작업이 순조롭게 되고 있소.
당신이 돌아올때쯤 되면 먼가 나오지 않을까 싶소이다.
제품 이름 좀 괜찮은거 생각나면 나한테 메일로 보내줘요 ㅎㅎ



 Edit   Del 

정말인가요!!!!!

이역만리 미국에서 금세 눈물이 핑 도는군요.

그동안 했던 거를 생각하니...

홍인기 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안박사님께 감사의 말씀 전해 주세요.

온갖 비난과 질타를 묵묵히 다 받아 내셨던 거, 정말 잊지 못할 거에요.

그리고 정말로 감격스럽군요... 결국 성공하다니.

ㅠ.ㅠ


이름은, 곧 지어 볼게요.

고맙습니다.

414.
임윤경  Edit   Re  2004/11/03

볶음멸치와 대천산 조미김이 넉넉히 있는데 한봉다리 보내드릴깝쇼..?
간장만 있음 볶아 드심 되쟎아요..ㅋㅋ (물엿없음 꿀 한병 사다 쓰시고..)
- 설마 볶은 멸치를 보내라. 라고 하시진 않을테고..ㅋㅋ
flank steak한팩을 사다가 장조림 해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본 장류 젓갈류가 있다는 전제하에..찾아보면 미국수퍼에서도 해 먹을 것 많아요.


그 동네가 어느지경(?)인지 모르겠네요.

www.superhmall.com
http://www.koamart.com

 Edit   Del 

우와~~고마워랏!!!

역시... 경력이란 뒤따를 수가 없구나.

그런 것까지 다 터득했다니.

그나저나 내가 전업주부가 아니라서 맘처럼 잘 안되네..ㅠㅡㅠ

413.
 Edit   Re  2004/11/03

밑반찬이 바닥을 보이다.

ㅠ.ㅠ

국이니 찌개는 해먹어도 밑반찬은 재료 자체가 없네..흑.

 Edit   Del 

내 오기 전에 무슨 음식이든 가리지 않고 다 먹을 수 있다 자신하였으나,

와 보니 나의 오만과 만용에 깊이 반성하지 않을 수 없군.


하여간 먹을수록 여기 음식이 몸에 잘 안맞는다는 게 느껴져...

박병준  Edit   Del 

이넘아~ 미국에서 왜 한국식으로 먹고 살려고 발버둥이냐. 절에가서 젖국찾는꼴이잖소~

그냥, 미국식으로 먹고 지내시게. 그게 젤 쉬운 방법~ ^_^

그래도 한국식으로 먹고 싶다면...

뱅기표 사서 보내라. 내가 회사일 팽개치고 한국 음식을 공수해가겠소. 음하하하~

412.
Daniel  URL   Edit   Re  2004/11/03

Greetings from Pittsburgh, Pennsylvania, U.S.A.  Jeongbin is my new co-worker at Carnegie Mellon University.  We share an office, and say "hello" to all friends in Korea.

HL  Edit   Del 

Hey Dan,

Life sucks and we die...shit on top everyday.

Anyway, let's have some fun tom night...
your money will be in my pocket...lol...

411.
누나  Edit   Re  2004/11/02

내가 있는 도시만 눈 소식이 없어 궁금 했었는데,
어제 할로윈을 맞아 첫눈이 내렸어.
많이 내리진 않아서 사진 찍을 만큼은 아니지만
인근엔 엄청내렸더라고.
여긴 Rocky Mt. 을 끼고 있어서 지대가 좀 높거든.
그래서 눈이 일찍 오나봐.
거긴 날씨가 안좋은가보네.
여긴 한겨울도 하늘이나 햇살은 파랗고 쨍쨍인데.
그래서 살기 좋은 주로 꼽히는것 같기도하고.

니가 어찌사나해서 와 봤는데, 잘 지내는것 같네.
선배분이랑 함께 지내는걸 늘 감사히 생각하고, 설거지 열심히해라! ^^
외숙모께서 거기서 음식하는거 좀 배워왔으면 하시던데...
시간나면 선배께 열심히 배워.
나중에 피가 되고 살이 되니까.
사랑하는 사람도 너무 좋아할껄~~~ ㅋㅋ

오븐에 닭요리하고 있는데, 니 생각나네.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말이야.
잘 지내고, 햇볕날때 일광욕 많이 해라.
우울해질라...

 Edit   Del 

잘 지내시네요.
눈이 정말 왔을 줄이야!!!
여기는 끊임없이 비가 쏟아지네요.

시간을 내어 가볼게요~~
아, 그리고 저는 뭐든지 잘먹지요~

410.
권오범  Edit   Re  2004/10/31

시월의 마지막 밤이다.
너 떠난지 벌써 3주가 지났어.
건강히 잘지내고 있는 것 같은데
외롭거나 하지는 않지?
형일이형 잘 모시고(?) 즐겁게 지내시게.
울 회사에서는 고과의 계절이 돌아왔기 때문에
요즘 부쩍 윗사람들의 갈굼이 많아지는군
그래봤자 별반 나아질건 없는데...
거기에서 쓸 수 있는 이멜이나 뭐 그런거 없냐?
있으면 알려다오 형일이형에게도 안부 전해주고
그럼 또 들리도록 하지.

 Edit   Del 

응.. 잘 지내고 있지.
별 탈없이. 거긴 어때? 숙이도 무사히 지내고 있는지?

여기는 가을이 깊어간다. 간만에 날씨가 맑은걸.
메일같은 건 메일로 보내주마...

409.
 Edit   Re  2004/10/29

요새는 손님이 뜸하네...

박병준  Edit   Del 

뱅기 표는 사 놨냐? 뱅기 표를 사 놔야 손님이 가지. 빨랑 연락혀. 흐흐흐~

408.
소현모  Edit   Re  2004/10/28

우중충한 날씨가 우울함을 더하더니 오늘은 해가 쨍!
자.. 힘 내십시오~~
아직 갈길이 멉니다. 향수에 질식하지 마시기를..ㅋㅋㅋ

 Edit   Del 

그러게나..
향수는 참 종류도 많지~ ㅜ.ㅜ

407.
 Edit   Re  2004/10/24

잘 지내구 계신가요???
여긴 슬슬 싸늘해지고 있답니당~~
근뎅... "빈"군...
위로 누님이 있었나여???
남동생이랑 2형제 아니였나여?????

여기 싸이트의 인기는 변함이 없군요...
그쪽에서 아무래두 자리를 잡으셔야 할듯....
회사서 당신의 자리와 흔적은 없어진듯 합니다 ^^;
참... 전화번호 적어놔여...
회사서 전화할테니... ㅋㅋㅋ
제가 몇시쯤 전화해야 하나여??? 저녁때쯤 전화하면 거긴 아침인가염???
이멜주소두 좀 적어주소!!!!! 이런 공개판데기에다 "은밀한 대화"를
할 수 없잔우??? ㅋㅋㅋ

항상 건강하세요... 히히히

 Edit   Del 

요새 사람도 안오고 인기가 시들해요. ㅠ.ㅠ

아래의 글은 사촌누나가 남기신 거구요, 회사에 제 자리가 없어졌다니 좀 아쉽기도 하고 그렇네요. 사무실 사진이라도 보내주시길...

406.
누나  Edit   Re  2004/10/22

그곳은 비가 많이 내리나 보네. 아마도 계절이 바뀌려고 그러나봐.
미국와서 적응하려 힘든데, 날씨까지 울적한것같네. ^^
그래도 침대는 샀나봐. 잠자린 훌륭해지겠네.
힘내고, 미국생활을 즐기길...
여긴 내일 첫눈이 내린다네. 역시 콜로라도야 ㅎㅎ
건조한 날씨 덕택에, 눈내리는 모습도 내린후의 풍경도 꽤 아름답단다.
꼭 놀러와.~~~
감기 안걸리게 옷 잘 챙겨입어.

 Edit   Del 

헉!! 첫눈이라니.

거긴 여기보다 더한 거 같네요. 도리어 제가 위로를 해드려야 할 거 같은~
여긴 어쩐 일인지 오늘 해가 났어요. 미국 와서 두번째로 보는 태양이라니.

첫눈 오면 사진 꼭 올려주세요!

405.
 Edit   Del   Re  2004/10/22

이제 매일 흐리고 비오는 데도 슬슬 적응이 되어가는듯(물론 우울하고 짜증스런 건 변함없음)

잘 지내는지....

어떻게들 살아가는지 몹시 궁금..

404.
지서니  Edit   Re  2004/10/20

어딜가나....인기절정이니......
금새 적응해서......잘 지낼거라 믿는다..ㅎㅎ

화이팅~!!!

 Edit   Del 

고마워...
잘 적응할게.
아직은 뭐 처음이니까.
일은 괜찮아?

인기도 한철이더라~ ㅎㅎㅎㅎ

403.
 Edit   Del   Re  2004/10/20

마침내 개스맨이 왔다가다!
와서 라이터로 보일러에 불붙이더니 ok 하고는 끝.

이제 좀 따스해지려나!!!

402.
 Edit   Re  2004/10/19

오늘 난방설치를 하러 온다고 해서 학교도 못가고 기다리고 있는데
과연 언제쯤 오려는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온다니 말이나 될 일이냐 이게!!

여기는 또 차가운 비가 쏟아지네.

글라라  Edit   Del 

헐...꼼짝도하지말라는얘기네..
영어로 멋지게 좀 머라해주지 그랬어..

401.
재홍  Edit   Re  2004/10/19

권불십년이라더니...
미국간지 일주일마에 조회수가 열나 줄었군...
대빵 허탈

 Edit   Del 

그러게나.
다들 사라져버린 걸까.
권불십년은 한자로 써주세여

400.
H@@N  Edit   Re  2004/10/16

옥군~~!! 수성2호집 어찌 가남? 기억이 가물가물~~ 낼 아부지랑 갈까하는데~~글구 자네 전화 번호나 알려주시게~~

 Edit   Del 

제부도(대부도) 가는 길로 계속 가다보면 농협 나오고 그 근처에 있지..

아...또다시 새우의 계절이구나. ㅠ.ㅠ

아버지가 올라오셨나보네.




과천에서 진입하여 의왕-봉담으로 연결된 고속화도로가 개통되었습니다. 의왕매표소(경기도 운영-800원, 도로카드 안됨)를 지나 계속 직직하여 부곡-서수원을 지나 진행하시면 비봉,남양,송산이라 적힌 교통표지판이 보이는 천천IC(의왕-봉담간 고속화 도로6번 출구)에서 나와서 우측으로 계속 직진하시면 원평 →어천리 →비봉IC 진입로를 거쳐 306번 국도를 따라 남양 →사강(송산) →서신(309번 지방도)으로 계속 오시면 됩니다.
306번 국도가 4차선 지방도입니다. 4차선 끝인 육일리 교차로에서 2차선 지방도로 바뀌는데 계속 직진하시면 제부도 이정표가 잘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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