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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kimhyuk  Edit   Re  2004/12/24

크리스마스이브에  김오영씨 통해 연구지원팀으로 전달된
빈씨의 초콜릿 잘 먹고 있습니다.

갑신년 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 카네기멜론에서 공부 많이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

 Edit   Del 

차장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38.
 Edit   Del   Re  2004/12/21



너무너무 추워..ㅠ.ㅠ

437.
 Edit   Re  2004/12/20

메인 넘 예뻐요.. *^^*

 Edit   Del 

감사합니당~ *^^*

또 한해가 저물어 가는군요...

436.
 Edit   Re  2004/12/20

요즘 즐겨듣는 노래 가운데 하나, 모던주스버스 정류장.









왜 늘 이별은 피할 수 없는지
왜 늘 사랑은 그때야 오는지
오늘도 눈치 없는 햇살은
힘겨운 하룰 시작하라고 창문을 두드리죠

밤새 지나쳐간 소나기처럼 금세 마를 아픔이라면
이별도 견딜만 할텐데
밤새도록 흐른 내 눈물도 마를 수 있을텐데
지친 그리움에서 달아날 수 있게

아마 사랑이란 건 끝이 없는 건가봐
다 주고 다 버려도 다시 자라나
내 안에 담아두기에는 너무나도 커져버려서
이젠 숨쉬는 것조차 힘겨워

그때 마지막 버스를 보내고
밤새도록 아침이 오기를 기다리던 그 버스정류장
손을 놓지 못했던 우리의 따스했던 기억이
아직 그대로인데 그 곳에 있는데

이제 혼자라는 건 너무 두렵기만 해
이별을 처음 겪는 일도 아닌데
얼마나 시간이 흘러야 덤덤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모든 걸 잊을 수 있을까

시간이 지워 줄거란 그 말을 믿고 싶었어
시간은 어리석음을 애써 비웃듯 멈춰 있나봐

아마 사랑이란건 끝이 없는건가봐
다 주고 다 버려도 다시 자라나
내 안에 담아 두기에는 너무나도 커져버려서
이젠 숨쉬는 것조차 힘겨워


 Edit   Del 

빈... 노래 넘 좋아염^^
마음의 안식을 주네여...
글구 e-hr에 어케들어갔어염???

435.
지서니  Edit   Re  2004/12/15

역시...걍 머물러 있는게 아니구만..
여기저기 쏘댕기는구나...ㅎㅎ..I.N.V.U

 Edit   Del 

흠흠.

빡센 나날을 보내고 있지.

ㅡㅜ

434.
mJUNG  Edit   Re  2004/12/15

오빠..오랜만에 들렀어요..^-^
잘지내시죠?  12월초에 제 홈피 게시판에 comment 달아놓으신걸
이제야 봤어요... 그래서 응원!하려고 들렀죠...ㅋㅋ

거긴 많이 춥죠? 날씨도, 마음도 쓸쓸할 지도...
그래도 힘내시고, 여기있는 저는 오빠 매우 부러워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고..
후후...낯선곳으로 떠날 수 있음을...

건강조심하세요...
그럼...힘!힘!  

 Edit   Del 

고마워~~~~

잘 지내고 있는지?

날씨 추우니 감기 조심.

433.
 Edit   Re  2004/12/13

13일부터 18일까지 콜로라도 덴버로!

H@@N  Edit   Del 

연락처 핸펀에 문자로 찍어줘... 흠흠

 Edit   Del 

갑자기 폭설이 쏟아진다.
하늘도 땅도 잘 안보일 정도로...

비행기 뜨려나. ㅠ.ㅠ

432.
 Edit   Re  2004/12/08

바람이 세차게 분다...

겨울의 시작일까? 그다지 춥진 않지만.

 Edit   Del 

갔는데 안보이더만요.

주말이 되어야 할 거 같습니다. ㅎㅎ

 Edit   Del 

빈...

머해? 엠에스엔좀 들어오징...
나 띰띰한데.. ㅋㅋㅋ
회사선 말 걸면 씹는다구 머라그러지 말구...
바쁜거 알면서^^

어여 들어와~~~

431.
누나  Edit   Re  2004/12/03

연락 잘 받았어.
그동안 생활 잘 하고 13일에 보자.
그전에 내가 전화 한번 할께.
건강해.

 Edit   Del 

네~  갈 생각을 하니 설레는군요!

430.
누나  Edit   Del   Re  2004/12/01

그래.
니가 편한대로 하렴.
너무 늦은 밤 시간이 아니면 좋겠어.
이른 새벽이나 밤은 도현이 때문에...
정확한 시간과 항공사 이름이랑 비행기 번호 알려줘.
그래야 우리가 맞춰 나가지.
우리집에서 공항까지 한시간 반정도 걸리거든.
참, 니가 올땐 상관없겠네.
니가 오는 날로 맞춰서 덴버에 시장 보러 갈꺼거든.
갈때것도 같이 알려주면 좋겠다.
연락줘.

429.
 Edit   Del   Re  2004/11/30



비트맵의 승리다.
워낙 에러가 많아서인지 이런 것까지 만들어 뒀네.

428.
 Edit   Del   Re  2004/11/29

시트콤 <프렌즈>의 후속편이라 할만한 <조이>가 방영중.

조이 혼자 나오는데, 뉴욕에서 할리웃으로 온 조이가 또다시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여기저기서 일을 벌이는 내용.






427.
누나  Edit   Del   Re  2004/11/28

첫눈이 내렸다고? 눈 내린 풍경이 이곳만큼 예뻤는지 모르겠네.^^
니가 올 수 있다고 해서 좋네. 여러사람이 함께 움직이긴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사귈수있는 좋은 기회인것같아서 나쁘지 않을것 같네. 새로운 곳도 구경하고... 그리고 한가족빼곤 모두가 동갑내기들이라 어렵진 않을꺼야.
우린 14일에 니가 오면 좋겠어. 시간은 2~3시경이면 좋을듯 한데... 비행기표를 미리 예약해야할꺼야. 자세한건 전화로 다시 말하고... 시간나면 인터넷으로 한번 알아보렴.
15일에 아이오아 손님이 오고 16일부터 17일까지 다같이 놀러갈꺼야. 아이오아 손님은 18일 돌아간다고 하더라고. 대충 우리 스케줄은 이러니까 니가 계획을 세워봐.
미국와서 처음으로 먼 여행이 되겠네. 그렇다고 너무 기대는 말고, 그냥 누나집에 연휴 보내러 온다고 생각하고. 먹고 싶은거 있음 미리미리 예약 바란다. 맛있게는 못하지만, 못하는건 없으니까... ㅋㅋㅋ
땡스기빙 심심하게 보낸것 같은데, 연말은 신나게 보내길 바랄께.
전화할께.
감기 조심해.

426.
 Edit   Del   Re  2004/11/26

마침내 첫눈이 왔다...

조금 오다 이내 그치고 다시 흐려지긴 했지만, 미국에서의 첫눈.

425.
 Edit   Del   Re  2004/11/25

목요일부터 추수감사절 연휴가 시작되는 미국.
이미 오늘(수요일) 오후부터 어딜 가나 썰렁하고 가게들도 모두 문을 닫았다.
고속도로도 막히기 시작한다니...
어디나 떠나 살다가 다시 만나려는 마음은 같은듯.

424.
 Edit   Re  2004/11/22

빈...

동생분한테 당신의 등산복을 보냈습니다.
잘 입으세용~~
글구, 빈의 따듯한 배려와 도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머언 이국땅의 여자... 다 가지세여~
제 마음의 선물입니다. ㅎㅎㅎ
(단, 이곳의 여자들은 제가 다 갖을께요^^)

그럼 좋은하루염~

 Edit   Del 

"죄다 양보한다"고여? ^^;
무지 감사합니당... ㅋㅋㅋㅋㅋ

 Edit   Del 

잘 하고 오셨는지요?
부디 원하는 대로 모든 일이 술술 풀리기를 기원합니다.

문득 2001년에 구미에서 고생하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제가 죄다 양보할테니 내년엔 꼭 가정을 이루세요. ㅎㅎ

423.
아흠  Edit   Re  200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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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   Del 

하하하..

이 고양이 이름이?

422.
obum  Edit   Re  2004/11/18

어. 메시지는 잘 받았다.
눈이 내렸다고... 니가 보낸거 맞지?

요새 이것저것 정신이 별로 없다.
하는 일이 잘되려고 그러는건지
고생을 더 시키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다만.

최근의 가장 큰 변화라면
전화기를 새로 장만한 것이지.
나도 이제 에스케이 고객이 되얐다.
번호는 그대로고.

자네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가 있는가?
물론 비싸서 자주 하지는 못하겠지만 말야.

감기 조심하고 잘 지내

 Edit   Del 

항공권은 가까운 여행사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는데...ㅋㅋㅋ

출장이라도 함 만들어바바~

 Edit   Del 

쏘리.. 눈은 다른데서 들은 모양이군...
암튼 요새 정신이 없네 그려.
거기 갈 마음의 준비는 항상 되어있지.
뱅기표나 보내주면 내 가보도록 하마.

 Edit   Del 

눈은 아직 안와따..ㅡㅡ:

내가 보낸 건 맞다만~

011로 바꾸다니, 심하게 끌렸나본데. ㅋㅋㅋ

언제 함 오시게. 여기는 볼 게 별로 없으니 다른 풍광좋은 도시로 가서 놀자구.

421.
 Edit   Re  2004/11/18

빈...

지산갈껀뎅... 스키장 배경사진 하나 부탁하오~~
ㅎㅎㅎ

 Edit   Del 

그러지요.

잘 지내시는지?

메신저는 답도 안하시고.

420.
누나  Edit   Re  2004/11/15

오랫만이지. 잘지내는지...
자주 연락을 하고 싶은데, 요즘 애가 부쩍 힘들게하네.
요즘은 엎쳐서 기어본다고 난리야. 잠시 눈만 돌리면 낑낑대며 엎치네.
아무래도 슬슬 전쟁이 시작되는것 같아.

우리집에 오는거... 아무때나 괜찮아.
매형은 내년 여름이나 겨울쯤 학위를 받을것 같은데,
니가 며칠오는건 괜찮을것 같아.
시간나면 12월에 한번 와도 괜찮고.
너 시간나는대로 맞추면 될것같은데...

주말에 전화해야지 했는데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후다닥 가버리네.
아이가 늦게 자니까 밤시간에 전화하는게 쉽지않네.
한주 잘 보내고, 이번주에 봐서 전화할께.
밥은 잘 챙겨먹지? ^^

 Edit   Del 

에구구..수고가 많으십니다~
역시 엄마의 노고란 정말로..ㅠ.ㅠ

12월에 가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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