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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Edit   Del   Re  2005/02/08

서부에서 돌아오다...
3시간의 시차도 꽤 큰걸.

한국은 설날 연휴가 시작되었겠다.

건강하고 즐거운 연휴가 되시기를.

458.
빈 sucks.  Edit   Re  2005/01/28

옥,
생일 아침인디 바나나에 요구르크만 먹고 나가다니....
미역국이라도 끓여 먹고 나왔어야 하는건데..
미안타.
대신에 오늘 저녁엔 워러프런트가서 맛난 짱께를 먹도록 하자.
글고 설겆이는 쭈욱 열씨미 하길 바란다.
이상.
참, 다시한번 말하지만 선생한테는 뻥치지 말도록...사실은 나도 예전에 한번 구라쳤다가 뽀록나서 낭패본적 있었다.

 Edit   Del 

하하...미국에서의 삶이란. ㅋㅋ
저녁때 맛난 걸 먹도록 하지요.

근데 뻥이라니...요일이 달라졌을 뿐인데. ㅋㅋ

457.
나연화  Edit   Re  2005/01/28

생일 축하 ..축하..
혜영씨가 글을 올렸네.. 같이 생일 축하해.
소식 들었겠지만 출산하고 집에있어. 애 보느라 정신이 없지 뭐.
둘째는 여자 아이야. 이름은 김은서,, 예쁘지..
옥군도 빨리 분발해. 이젠 20대가 아니잖아.
뭐 정 안되면 그쪽에서 구하던지..ㅎㅎ
생일날인데 미역국이나 구경했는지 모르겠네. 불쌍타..
추운 겨울 외롭다 울지 말고 열심히 하고와.
생일 축하하고 몸 조심해.. 빠이..

 Edit   Del 

오~ 성공적인 2세출산을 축하!!!
큰일했네.

생일 기억해 줘서 고마워~ 특별한 이벤트는 현재 없음.
얼른 돌아가서 제대로 파티를 해야지.

456.
줌마  Edit   Re  2005/01/28

bin~~생일 추카해여..
멀리서 생일을 보내느라 외롭고 쓸쓸하겠지만
잘 견디고 이겨내리라 믿어요!
고생한만큼 보람이 있겠죠~
그곳도 많이 춥죠?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시구요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이 되기를 바래요~~
다시한번 생일 축하합니다. ^^*

-혜영줌마였습니다 ㅋㅋ-

 Edit   Del 

헤헤~ 고맙습니다.

이제 곧 엄마가 되실텐데, 늘 조심하시고 맛난 거 많이 드세요.

항상 즐거운 생각 하시길!

455.
박병준  URL   Edit   Re  2005/01/28

생일축하한다.

타국에서 맞이하는 생일이라... 기분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자네 낳으신다고 고생하신 어머니와... 무지 기뻐하셨던 가족들을 생각해서라도 집에 전화 한통 해드려라.

그나저나 설날엔 귀국하나?

 Edit   Del 

보내줘!

가고파!

ㅗ@@ㅜ  Edit   Del 

생일 빵~!! 하게 오러라.

 Edit   Del 

고맙구려~

여긴 여전히 몹시 춥다.

설날엔? 연구에 전념하라는 지시가 왔다. ㅡㅜ

454.
 Edit   Del   Re  2005/01/27

뭐야 이거... 하루걸러 한건이라니.


January 27, 2005

ARMED ROBBERY


Carnegie Mellon University Police were informed yesterday by Pittsburgh City Police that a member of the Central Catholic High School staff was robbed at gunpoint last Friday evening while he was inside the locker room of the school's gym.

At approximately 7:22 p.m. on Friday, Jan. 21st, the victim approached a lone male to ask why he was in the locker room. The suspect then pulled a dark colored semi-automatic handgun and ordered the victim into the shower room where he was robbed of an undetermined amount of cash and credit cards.  The suspect then ordered the victim to lie face down on the floor, and left the building.  The suspect was last seen jumping over the fence surrounding the football practice field and running up the hill toward the Morewood parking lot.  The victim was not harmed.

The victim described the suspect as: a black male in his 20's, 6'-6'3" tall, 170-200 lbs., medium build, light complected, wearing dark pants, black puffy jacket, black cap and black ski mask.  If you see this suspect or have any information about this case, notify City Police by calling 9-1-1 (reference Case #10971) or University Police immediately on (412) 268-2323 or x8-2323!

Since this crime occurred inside a private building and did not pose an immediate threat to anyone other than the victim, it would normally not be the subject of a campus alert.  However, the suspect fled directly toward and possibly onto university property through a wooded area used daily by students as a short-cut to Fifth Avenue.  Thus, University Police felt it important to inform you about the incident.  Additionally, University Police strongly urge our students NOT to cut through the wooded areas bordering the Central Catholic High School campus, as the above robbery clearly indicates that you never know whom you might encounter while taking this short-cut.  Better to be safe than sorry - walk down Devonshire Road onto Fifth Avenue instead.

453.
누나  Edit   Re  2005/01/27

간만에 들어와봤더니 이게 뭔 소리니?
니네 집 문제는 어떻게 됐는지...
미국이나 한국이나 다양한 사람들이 사니까...
매형 들어오면 전화할께.

 Edit   Del 

아직 별 진전은 없어요.

싸이에 올린 정도지요.

좀 지나봐야 할 것 같은데, 하도 화가 나서...

452.
 Edit   Del   Re  2005/01/25

무섭군... 잊을만하면 또 터지고 또 터지고.
오늘은 운동갔더니 라커룸에서 도난사건이 생겨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던데...


January 24, 2005

ARMED ROBBERY


Carnegie Mellon University Police were informed by Pittsburgh City Police earlier today that a student was robbed at gunpoint last Friday evening in the parking garage of an apartment building approximately four blocks from campus.

At approximately 6:29 p.m., on Friday, Jan. 21st, a Carnegie Mellon student was entering the second level of an underground parking garage in the 400 block of Amberson Ave. when he heard someone knocking on the garage entry door.  Upon opening it, he was confronted by a lone male displaying a black automatic handgun.  The suspect ordered the victim to his car where both entered the back seat.  Once inside the vehicle, the suspect demanded the victim's wallet.  After removing a small amount of currency from the wallet, the suspect returned the wallet to the victim, exited the car, and fled the garage on foot in an unknown direction.  The victim was not harmed.

The victim described the suspect as:  a white male, late 20's to early 30's, approximately 5'10" tall, 175 lbs., medium build, wearing dark clothing, a black hat, and a ski mask.  If you see this suspect or have any information about this case, notify City Police on 9-1-1 (reference Case #10943) or University Police immediately on (412) 268-2323 or x8-2323!

Although this crime occurred some distance from main campus, because the neighborhood is familiar to many of our students, University Police felt it important to keep you informed so that you might take whatever steps you deem necessary to ensure your safety and the safety of your friends when off campus.

CRIME PREVENTION TIPS

- Never walk alone after dark, even in areas with which you are familiar. Be particularly observant inside often poorly lit parking garages.

- Ignore strangers who approach you and initiate small talk after dark -  just walk away quickly, don't look back, don't stop for any reason, and go into the nearest open building.

- If someone taps on your car window to ask you a question, don't open the window - talk through the glass.  Or better yet, just start your car and drive away!

- If confronted by an armed assailant, don't resist.  Do what he tells you and give him everything he asks for.  Money can be replaced - you can't be!

451.
 Edit   Re  2005/01/24

오늘은 일본인 부부와 나이애가라를 가려다 눈이 와서 포기하고 도중에 점심만 먹고 왔습니다. 고속도로를 2시간 정도 가긴 했는데, 제대로 제설이 되어있지 않아서 길이 몹시 미끄럽더군요. 그래도 간만에 나갔다 오니 기분이 좀 나아졌지요.

헤어져 집으로 들어오려는데 집주인이라는 사람이 문앞에서 불러세우더니 고소하겠다고 협박을 하더군요.
무슨 소린가 싶어 이유를 물어보니 이 연립주택 진입로 가운데 하나를 집주인이 어젯밤 차로 막아놨는데 (시 당국과 사유지의 도로점유문제로 소송중이라 막아버렸다고 합니다) 아시아 억양을 쓰는 사람이 자신의 부동산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왜 막았냐고 직원에게 욕을 하고 끊었다는군요.

그래서 전화번호 추적을 하니 휴대전화 번호가 나왔는데 이 연립주택에 등록된 아시아인이 한 집 뿐이라 고소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휴대전화가 없다고 했더니 제가 들고 있던 카메라를 보고는 '그런 비싼 카메라 살 돈이 있는데 휴대폰이 없냐'며 '그런 거짓말을 법정에서도 하는지 보자'고 하더군요. 한참 싸우고 있자니 바쁘다면서 하여간 조만간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고는 돌아갔습니다.

집에 들어오니 선배도 씩씩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따위 대접을 받으며 살 수는 없어서 당장 집을 나가자고 하니 집 계약서를 버린 데다가 이사하기 귀찮기도 하니 일단 참자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집 주인의 태도가 몹시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가운데 하나는, 얼마 전까지 아침마다 집 주변에 가스냄새가 심해서 두통까지 생기는 바람에 가스공급회사에 연락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걸 가지고도 트집을 잡더군요.

'이 건물이 내 소유이지 세입자 재산이 아닌데 왜 신고를 하느냐, 가스공급회사에서 조사해 보고 안전상의 이유로 가스공급을 끊으면 이 주택 전체에 난방이 안되는데 그러면 책임질 거냐'는 소리까지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 가스냄새 나는데 어쩌란 말이냐'고 따지니 '네가 가스냄새를 맡은 건 너의 일이니 알아서 하고, 가스공급회사나 집주인에게 얘기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기가 막히는군요. 집을 옮길까 생각중입니다.

ㅗ@@ㅜ  Edit   Del 

항상 자네에겐 제대로 일이 발생하니... 신기할 뿐일세! 항상 위기를 기회로!!

지서니  Edit   Del 

모 그런것들이 다있누...
다 대가리 박아 시키던가..
한국말루 신나게 욕을 해줘라..웃으면서....
만날때마다 그리 해주구.....
아예 제대루 불법적인거(갸들은 사소한것두 다 걸리더만..)를..
제대루 신고해조...떳떳하게....망할양키...

450.
누나  Edit   Re  2005/01/18

잘 지내니?
여긴 일주일에 한번은 눈이 내린다. 지난 눈이 녹기도 전에...
그래도 많이 춥지는 않은것 같아.
동부는 비가 계속이라고.
겨울비도 꽤 낭만이 있지.^^

요즘 도현이가 많이 활발해지긴 했지만,
저녁에 일찍자고, 시간맞춰 낮잠도 자고해서, 좀 수월한것 같아.
매형은 시험도 봐야하고 페이퍼 마무리할께 있어서
많이 바쁜것 같고.
나야 늘 도현이와 씨름하지 뭐.
영어공부를 좀 할까하고 시도 중이야.
잘 될지는 미지수...  ^^

넌 여행간다고?
서부도 좋지.
캘리포니아 쪽에 좋은곳이 많다고 하던데,
미리미리 알아봐서 빼 먹지 말고 잘 보고 와.
부럽네...
우리도 봐서 올 여름이나 가을쯤 좀 다녀볼까하는데...
도현이가 그때 쯤이면 비행기도 탈수 있을것 같아서.
계획으로 그칠수도 있고.
여행 잘 다녀오고 사진 팍팍 올려라.
눈으로나마 구경하게.
주말에 전화 한통하자.
수고.

아흠  Edit   Del 

여기도 끊임없이 눈이 오네요.

하기야 거기에 비하려구요.

도현이 보느라 힘드셨을 텐데, 영어공부도 만만치 않겠지만 힘내세요!

449.
 Edit   Re  2005/01/16

빈...

아까 대화중에 나가서 죄송해요~~
바쁘신가 보네요... 여기랑 싸이랑 활동이 뜸해졌어...
기운내세요~~

고생끝에 낙이 찾아온다우...
좋은 한주 ^^

 Edit   Del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448.
YOUNG  Edit   Re  2005/01/01

WELCOME TO YOUR THIRTY'S
HOPE TO GET YOUR BODY PERFECT!!!!! =^.^=

 Edit   Del 

No one uses such a Korean aging custom here.
I'm still in my twenties.
*^^*

HAPPY NEW YEAR!

447.
2ppeun2  Edit   Re  2004/12/31

진짜 2005년이 오긴오네요
새해 복 마니 받으시궁..
남은 열달(?)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보내시궁
2005년 끝날즈음에 멋있는 모습 보여주셈~
^^
Happy New Year!!!

 Edit   Del 

이름을 보고 한참 생각한 끝에야 무슨 뜻인지 알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돌아가려면 아직 열달이나 남았네.

446.
...  Edit   Del   Re  2004/12/30

부디,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445.
이뿌니  Edit   Re  2004/12/29

옵빠~
보고파여~~~~

ㅍㅎㅎㅎ

이런걸 원하셨나요??

제가 올 한해 가기전에 착한 짓좀 할라궁..

^^

날씨가 몹씨 춥다니... 안쓰럽씀돠..

그래도..

있는 갑빠(?) 최대한 부풀려서 건장한 대한건아의 모습 보이세여~

글궁....

군고구마용 귀마개 함 알아보져~

 Edit   Del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춥다지만 군고구마라니 ㅡ,.ㅡ

회사는 별일 없는지? 출산이 이어져 힘들겠군요.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기를!

444.
 Edit   Re  2004/12/28

이싸람... !!!

하라는 연구는 안하구...
디자인만 바꾸구 있구먼...(색다르네염)
국빈장학생... 내가 낸 세금으로 그래두 되남?? *^^*
ㅋㅋㅋㅋㅋ

훈훈한 연말연시 되시구...
새해엔 (여)복 많이 받으세염^^

 Edit   Del 

안녕하십니까? 오공도사님...
국비소년입니다~
언제나 저는 밤새 연구중이지요!!! 하핫

새해엔 복 많이 받으시고, 뭣보다

을 이루세요!

443.
 Edit   Re  2004/12/27



MBC 새 로고라는데, 글쎄...

글라라  Edit   Del 

정비나 이게 로고가 파일이 커서 짤려보여
사이즈 줄여서 올려야겠당

442.
 Edit   Del   Re  2004/12/27

이소라 6집




Track List(이소라 6집)

01. Tears/02. Midnightblue/03. 바람이 분다
04. 이제 그만/05. 별/06. 듄/07. 쓸쓸/08. 아로새기다
09. Fortuneteller/10. Siren/11. 봄/12. 시시콜콜한 이야기





Click ▶ to play.

441.
 Edit   Re  2004/12/27



싸이 노래 제법 늘었네!
이상은의 '언젠가는'.

Click ▶ to play.

 Edit   Del 

이건 연속/반복 재생 어케하남여???

440.
콜로라도 매형  Edit   Re  2004/12/25

빈..
잘 살고 있나?
여기 와서 제대로 쉬고 갔는지 모르겠군..
올해도 이제 다 갔군...
마지막 정리 잘 하고 내년엔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건강이 최고이니 항상 건강하고 이제 김치 볶음밥에서 벗어나길..
그럼 또 연락할께..

 Edit   Del 

^^
벌써 진수성찬이 그리워지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신나게 보내시고
멋진 새해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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