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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WD  

479.
 Edit   Del   Re  2005/06/24

자동차보험을 가입하려다 보니 왠지 두 로고가 비슷하다. 나만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



478.
나? 경수!  Edit   Re  2005/05/31

앗..밑에글 내가쓴거 아닌데.
형의 소년선언에 충격을 받은 사람이 많나보네요ㅋㅋ

 Edit   Del 

충격이라기보다는...

질투가 아닐까? ㅎㅎㅎ

477.
WHO AM I  Edit   Re  2005/05/31

피치버그 소년님...

인제 청년도 지나서 중년에 들어서시는 시기입니다.
"소년"을 고쳐주시길 간절히 요청합니다.

ㅎㅎㅎㅎㅎ

 Edit   Del 


*_* 반짝반짝 소년의 눈빛!


476.
 Edit   Re  2005/04/22

Dear Bin

I need your home address to send a sopo.
Also need a telephone number of receiver.
Please, send me ASAP.

Best Regards

 Edit   Del 

고객님,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ㅎㅎㅎ

475.
나? 경수!  Edit   Re  2005/04/16

공항에서 무선랜이 되서 글 쓰는중.
음냐. 우너형 결혼식날에 정빈이형이랑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는데.ㅋ
암튼 건강히 잘 지내시고
MSN에서 자주 보자고요.ㅎㅎ
(MSN에서 매일 보니 사실 이렇게 멀리 있는거 같지도 않음^^)

 Edit   Del 

잘 돌아갔냐?
여기서 많이 못돌아다녀 아쉽네.
나름 괜찮은 곳도 있는데 말이지.
일만개에 가까운 비타민은 통관이 되었더냐?

474.
지서니  Edit   Re  2005/04/13

대문 사진 멋지다..

여긴...이제 정말 봄인가부다..
황사에다가..꽃얘기에....
그래두..비가오면..흙비란 얘긴 해두 봄비란 얘긴 아직 안나오네.흐..
이번주엔..우너형 결혼식보러 종허니랑 준혁이형이랑 내려가기루했어..
ㅎㅎ..물론 우너형이 약간의 서포트를 해줬기에 가능한 일이었지..

암튼.모쪼록...몸 성히 지내시게...

 Edit   Del 

드디어 결혼!
가보지도 못하고 ㅠ.ㅠ

잘 지내고 있어?

473.
 Edit   Re  2005/03/29

안녕하세요...

꿀꿀한 피츠버그에 친구분이 가신다니...
저의 무겁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군여~~
보내주신 사진 & 글은 잘 봤습니다.
멋진 모습... 더욱 기대하겠습니다.. *^^*

운송장 번호: 244 0705 960

좋은 하루 되세요...

 Edit   Del 

친구라기보다는 후배입니다~

오공도사님은 언제 오시는지요? 외로워서...흑흑.

늘 챙겨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근데 조만간 이런 것도 끝나겠네요.

슬픕니다. 만수무강하시길..

472.
나? 경수!  Edit   Re  2005/03/25

4월에 출장확정.
11에 MS갔다가 13일에 시애틀에서 CMU로.ㅡㅡ;;
아무래도 그날 밤에나 도착할거 같은데
차 끌고 좀 공항으로 데리러와줘요..ㅎㅎ

 Edit   Del 

오!

드디어 이 꿀꿀한 피츠버그에~

암튼 대환영!!

시간 알려줘...

471.
지서니  Edit   Re  2005/03/22

나 왔어...^^*

나 또 왔어...^^*

나 또 또 왔어...^^*

나 또 또 또 왔어...^^*

나 또 또 또 또 왔어...^^*

나 또 또 또 또 또 왔어...^^*

나 또 또 또 또 또 또 왔어...^^*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왔어...^^*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왔어...^^*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왔어...^^*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왔어...^^*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왔어...^^*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왔어...^^*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왔어...^^*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왔어...^^*

나 또 올꺼야...^^*

나 또 또 올꺼야...^^*

나 또 또 또 올꺼야...^^*

나 또 또 또 또 올꺼야...^^*

나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또 올꺼야...^^*

앞으로도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올꺼야...^^*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계속 또 올꺼야...^^*

앞으로도 계속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계속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계속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계속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계속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계속 또 또 또 또 또 또 또올꺼야...^^*

앞으로도 계속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계속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영원히 또 올꺼야...^^*

앞으로도 영원히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영원히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영원히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영원히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영원히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영원히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영원히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올꺼야...^^*

앞으로도 또 계속 와도 될까?

앞으로도 또 또 계속 와도 될까?

앞으로도 또 또 또 계속 와도 될까?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계속 와도 될까?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계속 와도 될까?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또 계속 와도 될까?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또 또 계속 와도 될까?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계속 와도 될까?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도 또 또 또 또 계속 와도 될까?

앞으로도 오는 거 허락해 줄 꺼지?

앞으로도 또 오는 거 허락해 줄꺼지?

앞으로도 또 또 오는 거 허락해 줄꺼지?

앞으로도 또 또 또 오는 거 허락해 줄꺼지?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오는 거 허락해 줄꺼지?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오는 거 허락해 줄꺼지?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또 오는 거 허락해 줄꺼지?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오는 거 허락해 줄꺼지?

앞으로도 계속 오는 거 허락해 줄꺼지?

앞으로도 계속 계속 오는 거 허락해 줄꺼지?

앞으로도 계속 계속 계속 오는 거 허락해 줄꺼지?

앞으로도 계속 계속 계속 계속 오는 거 허락해 줄꺼지?

앞으로도 오는 거 허락해 주는거다^^*

앞으로도 또 오는 거 허락해 주는거다^^*

앞으로도 또 또 오는 거 허락해 주는거다^^*

앞으로도 또 또 또 오는 거 허락해 주는거다^^*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오는 거 허락해 주는거다^^*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오는 거 허락해 주는거다^^*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또 오는 거 허락해 주는거다^^*

앞으로도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오는 거 허락해 주는거다

앞으로도 계속 오는 거 허락해 주는거다^^*

앞으로도 계속 계속 오는 거 허락해 주는거다^^*

앞으로도 계속 계속 계속 오는 거 허락해 주는거다^^*

앞으로도 계속 계속 계속 계속 오는 거 허락해 주는거다^^*

 Edit   Del 

-_-



470.
 Edit   Del   Re  2005/03/18

미국에 온 지도 다섯달이 넘었네.

speed up.

469.
 Edit   Re  2005/03/11

집을 옮기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머리가 아프다.

방이 마음에 들면 1년 계약만 가능하다고 하고,

방이 마음에 들면서 6개월 계약이 가능한 곳은 한달에 천불이 넘고,

단기 계약이 되는 곳은 에어컨도 없는 백년 가까이 된 집이라니.


아우 머리야.

글라라  Edit   Del 

그래도 알아보면 집 없을라구
새벽에 잠깨서 잠이 안와서 접속했어..
집 알아보러 다니는것도 힘들겠다 가서 공부하는것도 힘들텐데
다시 자야지..인제...

468.
 Edit   Re  2005/03/08

나는 화장실에서
변을 보고 있었다
발자국 소리가
들린다
누가 "똑똑했다"
나도"똑똑했다"
그 사람은



나의 똑똑함에 조용히 살아졌다...


추신) 쪽지두 씹궁... 잘 지내구 계신가요? ^^

 Edit   Del 

어제 보고서 쓰다가 졸려서 컴퓨터 켜놓고 자는 바람에 쪽지를 아침에 봤네요.
잘 다녀오셨는지요?

467.
 Edit   Del   Re  200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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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Edit   Del   Re  2005/03/02

3월의 시작.

3월이 되면 여기저기서 봄기운이 물씬 풍겨오고 길가는 사람들의 옷차림과 표정에서도 한동안 짓누르던 눅눅하고 무거운 겨울의 음울함이 조금씩 녹아내리는 걸 느낄 수가 있었는데, 이곳은 3월 한달도 겨울이라 이번 주는 내내 눈이 내리고 있다.

눈이 쉴새없이 쏟아지는 이곳의 날씨를 전해주면 부러워하고 좋겠다는 얘길 하지만, 매일 아침 얼어붙은 차 유리를 긁는 것부터 미끄러운 길을 행여 넘어질새라 조심조심 걸어다니는 것은 고역임에 틀림없다.

봄은 언제쯤 올까, 이곳에 그리고 내 마음 속에.

465.
 Edit   Del   Re  2005/02/25







집앞뒤 사진. 문득 생각이 나네. 돌아가면 얼마나 변해 있을지.

464.
김익중  Edit   Re  2005/02/25

옥군! 잘 지내죠?

저는 LG전선 퇴사하구... 대전으로 내려갑니다...
옥군 복귀하는 것도 못보구 가서... 무지 서운하군요... ^^

귀국하면 대전에 함 놀러오세요...

 Edit   Del 

어, 이게 웬일인지요?

얘기도 없이 훌쩍 떠나다니!

어디로 가는지 알려줘요~~ 연락도주시고!

앞날에 번창이 가득하길~~

463.
ㅋㅋㅋ  Edit   Re  2005/02/25

너네 엄마가 너하고 옆집 개하고 트레이드 성사시키셨단다.

오늘 저녁부터는 옆집 개집으로 들어가라.

 Edit   Del 

너는 누구냐?

462.
 Edit   Re  2005/02/24

이틀 전에 허리를 삐끗해서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다.

어제는 학교도 못가고 종일 누워 있었더니 이런저런 생각에 떠다니다가 잠들어버렸다.

오늘도 허리는 많이 아프다. 학교 체육관에 가서 스파에 앉아있다 오니 좀 나아지긴 했지만.

게다가 수퍼에서 빵을 샀는데 집에 와 보니 빵이 없다. 차에도 없고... 돈만 덜렁 내고 안들고 온 걸까?

혼자는 외로워.

 Edit   Del 

그대로..ㅠ.ㅠ

지서니  Edit   Del 

저런..지금은 좀 어떠냐....나아진게냐??

461.
줌마  Edit   Re  2005/02/11

제 미니홈피에 와서 새해인사도 해주시고..
정말루 감사합니다...이젠 정말 8주 남았네요..
넘넘 떨립고 두렵고 기대됩니다.
참 울 애기 딸이래요~ ㅋㅋㅋ

빈님도 올해 새해복 마니 받으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구요..바라시는일 모두 다 이루시길 바래요.
그쪽에서 아프시지 마시구요..먹는것도 잘 챙겨드세요~~

그럼 생각날때 또 오겠습니다. ^^*

줌마  Edit   Del 

전 혜영줌마에요~~ ㅋㅋㅋ

 Edit   Del 

엇.... 줌마~~

싸이 계정두 있었어???
어여어여 일촌신청 하라구....

 Edit   Del 

준비 잘 하셔서 이쁜 딸 건강하게 만나세요.

제가 돌아갈 때쯤이면 휴가 끝나고 나오겠네요.

늘 조심하시고~

460.
임윤경  Edit   Re  2005/02/11

이번 토욜에 갑니다.
뉴저지장 봄부터 재개장 합니다.
뉴욕 관광 오십셩.

 Edit   Del 

웰컴 투 아메리카.

오래간만에 미국으로 돌아오는구나.

흐흐.. 뉴욕관광은 언제가 제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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