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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고창모  URL   Edit   Re  2003/09/23

옥쩡비니의 느낌이 묻어나는 산뜻한 홈피군....
계속 재미난 이야기로 채워가고 그 이야기처럼 살어.

가끔 리마인드 시켜주면 종종 들를게.
아 지금 국민 체조하러 가야된다. 너도 나와 있겠지?

 Edit   Del 

햐~ 소장님의 방문에 감사드림다요. 음..리마인드..ㅡ.ㅡ

18.
유성재  URL   Edit   Re  2003/09/23

이런 멋진 솜씨를....
오랜만에 일찍 퇴근했더니 잠이 안오는군요 ㅋㄷㅋㄷ
우와.... 멋쪄요 !

ㅋㅋ 저도 조금 심적인 여유를 가졌으니 요런거 하나 만들어서
거미줄처럼 이어봐야겠군요^^

나중에 도와줘여^^

 Edit   Del 

성재군! 정말정말 오래간만인걸.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근황을 알려다오!!!

17.
박병준  URL   Edit   Re  2003/09/23

개설 축하한다. 나름대로 꼼꼼하게 손볼려고 애쓴 흔적이 보이는군. 수고많았네그려~

여행사진 올려 놓은 것도 재미있게 보았고... 솔직히, 나도 일본이랑 미국에 처음 갔을 때는 현지 사람들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마구 셔터를 누르고 그랬던 생각이 나더군. 그 나라에선 그저 평범한 모습이라 할 지라도 우리와는 다른 환경의 모습이니 눈으로 보고 있는 모든 것들이 신기할수 밖에 없었으니깐. 사실 지금은 그래라 해도 쪽팔려서 길가다 셔터 함부러 못 누르겠더라. 하하핫...

하지만 그 사진들... 너에겐 좋은 추억거리가 될 수 있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줄 것임엔 분명하겠지. ^_^

아, 일본여행사진 중에, 교또편에서 JR 전차(재래선)를 소개한 부분이 조금 틀린 것 같아서...  설명을 조금 고쳐주면 남에게도 유용한 정보로 제공되지 않을까 싶다.

왜놈나라의 철도는 신간선(新幹線, 신깐센, Super Express)과 기존의 재래선(在來線, 자이라이센)으로 나뉘는데, 니가 설명하고 있는 재래선은...

특급(特急, 토큐, Express)
급행(急行, 큐코, Limited Express)
신쾌속(新快速, 신카이소꾸, Special Rapid Service)
쾌속(快速, 카이소꾸, Rapid Service)
보통(普通, 후쯔, Local)

요로케 나뉘어짐. ^_^ (내가 써놓고도 맞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밤이 깊어 긴 말은 쓰기가 그렇고... 이만 자야할 듯 하네. 시간 되면 또 들리도록 하지. 스키장 시즌권 문제도 어여 결정하게나~ 수고!!!

 Edit   Del 

바쁜 그대가 이렇게 몸소 들러 주다니! ^^ 그러고보니 외국에선 사진을 막 찍어찌. 캬캬. 전차는 JR이 아니고 시테츠라 좀 다를지도~

16.
이뿌니  Edit   Re  2003/09/22

안냐세요..
오랜시간 회사를 비운뒤 멜을 보니...^^
보기와는 마니 다르네여..
첫 화면의 느끼한 사진하며...^^
open 하신거 추카하구..
무궁한 발전이 있기럴 바래여~~
..

집들이 선물..
.
.
아따~! 선물이 안딸아오네여..
어쩔수 없지모...
ㅎㅎ

 Edit   Del 

이사람이! 느끼하다니... ㅡㅜ 자주 와서 글 올려주세요.

15.
김광민  Edit   Re  2003/09/22

헐헐.

혹시 웹관련 회사 알아보고 계신가요?

ㅡㅡa


전 지금 청주연수원 왔어요..

저녁 먹고 쉬는 동안에 메일을 확인하니

괴상한? 메일이 왔더군요..ㅋㅋ




갑자기 홈페이지라니..

흠..


ps. 빵집은 언제 내요? ㅡㅡ;

 Edit   Del 

웹회사? 불러주면 언제든 가지~ ^^ 빵집은...좀 이따가 내고. 그나저나 장가간다며? 빨랑 함 보자!

14.
아흠  Edit   Re  2003/09/22

여전히 깔끔하네, 그치만 업뎃가 관리가 최고의 관건이지..ㅋㅋ

잘 지내시남.. 간만의 방문 선물이오..

아흠  Edit   Del 

손을 내밀어 Boa요! 캬캬

 Edit   Del 

캬~ 멋진 사진. 근데 이 건물이 들어있는 지폐를 받고 싶군.^^

13.
홍사장  Edit   Re  2003/09/22

여느 홈피와는 차별되는 이 디자인!
역시 옥 연구원답소.
내 그 미적 감각은 익히 경험했습니다만, 음.....

자주 들를테니, 계속 예쁘게 꾸미세요.

아흠  Edit   Del 

사장님이 들르시다니 영광입니다. 자주 글 올려 주세요~

12.
bubble  Edit   Re  2003/09/22

wow....멋지당..
나두 이렇게 멋진 홈피를 맹글구 싶은데..
실력두 엄꾸 시간두 엄따...
종종 들려서 몇자 떨구도록 허지..

아흠  Edit   Del 

머나먼 타국에서 이렇게 들러 주시다니... 건강하세요~

11.
vivid  Edit   Del   Re  2003/09/21

매일 조금씩 변화를 보이는 홈페이지가 멋져용~

날씨가 소슬해지는 가을이되니 가을 음악이 좀 더 가미되면 좋겠어용~

*^^*

10.
kiki  Edit   Re  2003/09/20

빈..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하네~~~~

몰랐었네.. ^^ 구경 잘하고 가..

앞으로 더 번창하길 하라면서.. ^----^

그럼즐거운 하루~~~~

 Edit   Del 

^^ 아직 정식으로 시작한 게 아니라서~ 곧 얘기해줄게!

9.
vivid  Edit   Re  2003/09/18

늘 감각있는 무언가를 하고 싶어했는데, 여기에 그 감각을 쏟아부은 것 같네.
'위대한 유산'에서처럼 누군가가 오빠의 재능을 알아주고 턱하니 밀어주는 후원자가 나타났음 하는 상상을 하기도 해. ^^
한편으로는 얄미운 홈페이지라는 생각도 했지만,
예쁘게 단장된 모습을 보니 나도 뿌듯~

자주 들를께~

 Edit   Del 

얄미운? 하핫. 앞으로 많이 들러줘~

8.
나~  Edit   Re  2003/09/18

와~ 멋진걸..
공을 많이 들인것 같군.. 정말 언제 이런걸 다 만들었데?
회사일에 충실하라고 하니깐..다른데 신경을 썼군..
LG 전선의 미래를 짊어지고 가야지.. ㅎㅎ
구경 잘했수~ 옥군..
샌프란시스코가 생각나더군..
좋은 글도 많이 있던데, 종종 들러서 구경할께요.
홈피 구경 잘했어요..

 Edit   Del 

아름다운 샌프란시스코의 추억은 아직도 생생! ^^ 자주 들러줘~

7.
 Edit   Re  2003/09/18

홈페이지 개통을 추카합니다~

주인장의 모습과 같이 때로는 여유있고 때로는 치열한

열정이 있는 그런 홈으로 거듭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p.s. 연애특강에 관한 자료 등 많이 올려주세엽~

 Edit   Del 

진이라니... 미스코리아 진인가요? ^^ 아아, 와주셔서 영광~!

6.
건들지마~!  URL   Edit   Re  2003/09/18

쩝~!
집 샀냐?
쩝~! 제법 평수가 넓군~!
옥동자 야~~~~~~~~~~~~~~~~~~~~!
은제 장가 가냐?
제발~! 나 퇴사 한뒤에 가라.
아라찡?

 Edit   Del 

옥동자라니... 누가 들으면 진짠줄 알잖아요..ㅋㅋ

5.
 Edit   Re  2003/09/18


추카합니다...


이런 멋진 홈피를 만들다니~~

색상도 매우 칼라풀하군여.. 역시 "빈" 당신입니다

남부지역을 강타한 매미, 당신구역을 몰아친 돌이 등등등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이런 모습을 보여준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내 앞에 있어..... 난 행복합니다 ^^

당신의 바람막이 안에서.... 난 쉬겠습니다 ^^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는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그대의 "영"

 Edit   Del 

(ㅡ.ㅡ) [ㅡ.ㅡ] {ㅡ.ㅡ} <ㅡ.ㅡ>

4.
안명진  Edit   Re  2003/09/18

와우~~

멋진 홈페이지군요...

회사에서 격무(?)에 시달리면서 언제 이런 걸 다 만들었나요?

홈페이지 open을 축하하며, 신나는 인생 이야기들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Edit   Del 

감사합니다~ 형수님의 감각으로 마구마구 빨간펜을 그어주세요.

3.
글라라  Edit   Re  2003/09/18

내집마련을 했구려..축하해~ 앞으로도 종종 놀러올테니..업데또 열심히 해조~ 나두 내집을 좀 가져볼까 하구있는데 언제 될라나..-_-;;;; 부럽다~~~~

 Edit   Del 

내집마련을 하려면...청약저축부터..ㅡ.ㅡ

2.
wauhaus  Edit   Re  2003/09/18

공식적인 안내가 없었다만 소문듣구 구경와따...

바쁜 회사 생활 속에서도 쿵짝쿵짝 할 거 다 하고 사는 당신이 부럽소...

멋진 홈피 꾸려나가시기 바라오...

 Edit   Del 

wauhaus에 집중방문을 해 드리겠소~ 링크 달아야게따

1.
아흠  Edit   Del  2003/09/17

좋구먼.. 캬아~

왼쪽의 나팔꽃이 정말 맘에 들어.. 나팔꽃은 영어로 뭐라고 하지?

자주 업뎃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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