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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하나은  Edit   Re  2006/02/05

안녕하세요~
홈페이지가 매우 멋집니다. ^^
글을 처음 남기고 가네요.
프로그램 오픈을 최대한 빨리 앞당기려고 합니다.
달라진 모습이 벌써 궁금해지네요~ㅋㅋ
그럼 즐겁고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셔요. *^^*

하나은  Edit   Del 

ㅋㅋㅋ

 Edit   Del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가 큽니다.

쿵쾅쿵쾅!

518.
홍사장  Edit   Re  2006/01/30

간만에 들어와보니, 많이 변했구려.
새로운 생활은 적응이 잘 되시는지?
새로운 아이디어가 인상적이었던 옥연구원이 간혹 그립구료. ㅎㅎ

 Edit   Del 

저도 많이 그립습니다.
나름 재미있었던 그곳에서의 생활.
설 끝나면 다시 새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군요.
올해 멋지게 만들어 보세요.

517.
Buddy  Edit   Re  2006/01/30

Dear Bin

Could you find out where I am?
It might be difficult to get it by the ip address.
Hope you to recover your health soon, and see you later.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Edit   Del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visits.

Please finish the construction ASAP.

Take care.

BD  Edit   Del 

No, I'm a person who digs the road. ^_____^

 Edit   Del 

Thank you.
Are you a railroading worker?
I wanna know your identity.

516.
액션가면  Edit   Re  2006/01/06

새해 인사가 너무도 늦었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제겐 올해의 추억앨범도 눈 깜짝할 사이에 만들어 질 듯 싶습니다.

차다찬 찬 바람을 쐬어 본 지가 언제인지.
이곳은 따뜻한 곳이라. ㅋㅋ

많이 추워졌다는데요. 그렇게 추운지요?

 Edit   Del 

안녕하세요?

액션가면이 누구신지...
짱구는 저랑 별로 안친합니다.

어쨌거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15.
 Edit   Re  2006/01/02

빈이 없는 빈자리(?)가 커보이는군요
1215를 하려니 갑자기 떠올라 글남기구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06년 멋진 모습 다시 보여주시길~

 Edit   Del 

아...

1215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ㅠ.ㅠ

항상 건강하시고 조만간 뵙지요.

프로포즈는 언제? *^^*

514.
 Edit   Re  2005/12/27

애인 토라지면…男 "내버려둬" 女 "그냥못둬"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애인이 토라지면 남성은 상대방을 그냥 내버려두는 반면 여성은 그냥 두지 못하고 오해를 적극 풀려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가 24일 전국 미혼남녀 548명(남녀 각 274명)을 대상으로설문조사한 결과 `애인이 토라지면 어떻게 하나'라는 질문에 남성의 34.3%가 `그냥내버려둔다'고 응답했고 여성의 33.8%는 `오해를 푼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가 주로 토라지는가'에 대한 질문에 남성의 69%가 `여성'이라고 답했고 여성의 90.9%가 `본인'이라고 답했다.

한번 토라지면 남성은 `1일 정도'(35%) 지속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여성은`6시간 이내'(44.7%)가 많아 여성이 남성보다 자주 토라지는 대신 화해도 비교적 빠른 것으로 조사됐다.

토라진 이성에게 나타나는 주요 현상으로 남녀 모두 전화를 안 받는다(남성 43.8%, 여성 42.3%)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일정 기간 말을 하지 않는다'(남성 15.6%,여성 25.4%)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또 자신이 토라지는 주된 이유에 대해 `관심ㆍ자상함 부족'(남성 30.3%, 여성 41.9%)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약속을 어길 때'(남성 18.2%, 여성 14.0%), `무리한애정 요구를 할 때'(남성 12.1%, 여성 9.3%) 등의 순이었다.


*^^*

 Edit   Del 

잘 지내세요?
재미있는 거 계속 올려주세요.

513.
 Edit   Re  2005/12/19

결혼할때가 되셨나요??? ^^;
Blah에 온통 그런 얘기들... ㅎㅎㅎ
다른 글좀 남길려고 했는데.....
로그인해야 할듯..... 귀찮음~ ㅋㅋㅋ
걍... 여기다... ㅋㅋㅋ



거짓말 베스트^^

15위. 간호사 : 이 주사 하나도 안 아파요...
14위. 여자들 : 어머 너 왜 이렇게 이뻐졌니?
13위. 학원광고 : 전원 취업 보장...전국 최고의 합격률!
12위. 비행사고 : 승객 여러분, 아주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11위. 연예인 : 그냥 친구 이상으로 생각해 본 적 없어요
10위. 교장 : (조회때)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간단히...
9위. 친구 : 이건 너한테만 말하는 건데...
8위. 장사꾼 : 이거 정말 밑지고 파는 거에요...
7위. 아파트 신규 분양 : 지하철 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
6위.수석 합격자: 그저 학교 수업만 충실히 했을 뿐이에요
5위. 음주운전자: 딱 한 잔밖에 안 마셨어요
4위. 중국집: 출발했어요. 금방 도착해요
3위. 옷가게: 어머 너무 잘 어울려. 맞춤옷 같아요
2위. 정치인 : 단 한 푼도 받지 않았어요...
1위. 자리 양보 받은 노인 : 에구...괜찮은데...

웃으면서 연말연시 맞이하세요~~~ *^^*

 Edit   Del 

헉!

이름을 도용하시다니!!!

 Edit   Del 

0위: 여관 앞에서....  오빠 못 믿어???  *^^*

512.
animaster  URL   Edit   Del   Re  2005/11/24

100일 휴가 나와서 블로그를 한번 봤더니 답글 남겨 주셨더군요. 감사드립니다.

사이트 잘 만드셨네요. 나중에 참고가 되겠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으시는 것 같은데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511.
딩가  Edit   Re  2005/11/18

안녕하세요~~웹을 방황하다가 여기까지왔어요^_^;
여행기 잼나게 봤어요~
대리만족을 느꼈(?)답니다..히히히
가기전에 질문 하나만 남기고 가렵니당~
이번 겨울에 뉴욕여행을 생각중인데요...12월 20일경에 가서
한달쯤 머물것같은데...
뉴욕의 겨울이 그리 춥나요??
같이가기로한 친구가 날씨가 추워서 돌아다니기 너무 힘들꺼라고
얘기를 해서..ㅡㅡ;;;
(친구의 언니가 뉴욕에 머물고 있어서 거기서 지낼예정인데
이 친구가 못가면..저역시..ㅡ_ㅡ;;;;)
얼마 보지도 못하고 고생만하다 올까요??
걱정이에여..히유~~

 Edit   Del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미국 북동부는 겨울에 몹시 춥습니다. 바람이 강하고 눈도 많이 오구요.
뉴욕이 위도상으로 신의주와 백두산의 중간 정도 되는 위치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추우실 겁니다.
그래도 세계 곳곳에서 몰려든 사람들로 꽉꽉 찬 곳이라서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눈이 내려도 바로바로 치워주는 데다, 가볼 곳도 많으니까 춥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여행을 포기할 필요는 없겠지요.
그리고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이 있으므로 가실 수 있다면 가 보세요.

뉴욕지역의 예년 평균기온 등은 다음 주소에 나와 있습니다.

http://www.wunderground.com/NORMS/DisplayNORMS.asp?AirportCode=KNYC&StateCode=NY&SafeCityName=New_York&Units=none&IATA=EWR&lastyear=on&normals=on&records=on

510.
윤정  Edit   Re  2005/11/05

ㅋㅋㅋㅋ
LS떠난사람들 100이면 100 다 후회한다네~~~

 Edit   Del 

ㅎㅎㅎㅎ

후회하나봐? ㅋㅋ

다시 오시지요~

509.
 Edit   Re  2005/11/03

빈... 힘들어~~
다시 LS가고파... ㅠㅠ

얻은 자의 여윤가...???

 Edit   Del 

해외출장이 많아서 그런건가요? ㅋㅋ

다시 오셔서 공포의 외인부대에서 트윈 돌리셈.

508.
윤정  Edit   Re  2005/10/31

이제는 홈피 업뎃 아니하시는지요...

 Edit   Del 

아...해야 하는데, 요즘 좀 복잡해서. ^^

507.
지서니  Edit   Re  2005/10/12

웰컴 백~

 Edit   Del 

생일축하와 더불어

모임의 시간을 가져보자!!!

506.
나? 경수!  Edit   Re  2005/10/11

에고..드뎌 들어오셨군요.
시간이 무지 빠른듯.
담에 한번 보자구요.^^

 Edit   Del 

그러게 시간을 만들어 보자꾸나.

505.
누나  Edit   Del   Re  2005/10/11

잘 도착했구나.
그동안 도현이가 좀 애를 먹여서 정신이없었네.
나도 한텀 끝내느라 시험보고...^^
너 출국하기 하루전날 전화했더니 안받더라.
아마도 짐정리하느라 전화기를 빼놨던것 같은데...
우린 그 생각도 못하고 넘 늦게 전화해서리...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

한국가니까 넘 좋지?
생활 열심히 하고, 좋은 소식있음 연락도 하고.
외삼촌, 외숙모께 안부 전해줘.
전화 한번 드려야 하는데말야.
암튼 건강해라.

자주 보진 않았지만, 미국에 내 가족이 있었는데
가니까 엄청 서운하네.^^

504.
홍인기  Edit   Del   Re  2005/10/01

아..간만에 들어왔더니 홈페이지가 이쁘게 변했구려.
공부하느라 바쁠텐데 홈페이지 관리도 잘되고 참 보기 좋습니다.
쌍십절 지나면 보는거요? 얼마 안 남았구려...

503.
박병준  URL   Edit   Del   Re  2005/10/01

이눔아! 귀국하면 어른한테 문안인사부터 해야지... 왜 소식이 읍는겨?
글고, 선물은 우찌 되었어? 앙? 올라가믄 함 보자고!!!

502.
셩이  Edit   Del   Re  2005/09/25

아~ 요즘 추석도 짧았는데 모했노?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만...

쩝...기냥 글올리는디...담에 시간나믄...잼있는 자료도 올리고...잘 살구마?

501.
H@@N  Edit   Del   Re  2005/09/22

입국이 언제여?

500.
 Edit   Del   Re  2005/09/16

I liked it, t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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