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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황승현  Re  2007/05/16

똑똑똑!!!

비가 오는데...날씨도 눅눅하고,찝찝하고..그러네요

비오는 날 오후에 외근을 나가야 겠죠...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538.
방문객  URL   Edit   Del   Re  2007/02/07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 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537.
방문객  URL   Edit   Del   Re  2007/02/06

게시글 잘보고가요.
오늘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시길....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도록....

536.
김석진  Edit   Del   Re  2007/01/02

2007년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바라는 바 무두 이루시길 바랍니당 ~~~ ^^

535.
초이  Edit   Re  2006/11/08

근데요. 뒤로 갈수록 사진이 안보여요..

 Edit   Del 

서버 혹은 스킨의 일부에 문제가 있습니다.

개선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534.
수진&상희  Edit   Del   Re  2006/09/27

으하하하하하..
메롱!

1544-7979 어떻게요.. 너무 좋아요!!
빠져들었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3.
H@@N  Edit   Del   Re  2006/09/19

까먹고 있었나보나...

문득 생각났다~~ 그래서 전화했어... 전화해서가 아니라 ...

532.
최윤정  Edit   Del   Re  2006/09/05

하하하.
들렸다 갑니다.
메인사진 넘 좋던데요.
아무튼. 수고하시고 담에 또 뵈용.
^_^

(나도 홈페지 만들고 싶다아.ㅋㅋㅋ)

531.
지서니  Edit   Re  2006/08/30

아무래두 이게 너한테 딱인거같다.

http://www.korea.com/company/company10_read.asp?selectedmenu=10&bid=eve_19275&pid=240318&page=1

나한테 심사권한같은건 없지만..ㅎㅎ

ㅋㅋㅋ

고마워! 심사권한 없어? ^^

530.
지서니  Edit   Del   Re  2006/08/22

흠...하이텔루 메일 보냈따..
종헌이두 같이....
확인 부탁혀~

529.
 Edit   Re  2006/08/16

휴가는 잘 다녀왔습니다 ^^
폭염때문에 정신이 없군요
오늘 비가 온다는데 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요새 소식을 듣고 싶3

 Edit   Del 

오오! 오래간만.
휴가는 어디로 다녀오셨는지요?
조만간 한번 찾아가겠습니다.

528.
하나은  Edit   Re  2006/08/10

더운데 잘지내시나요~ 소식이 궁금하군요
어떻게 지내시나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요새 많이 바쁘실텐데
그래도 언제나 항상 힘내세요~~~^^

 Edit   Del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 주시고 더운 날씨에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하셔요.

527.
킴쌍  URL   Edit   Re  2006/07/21

안녕하세요~ 저 상희에요
한번 들어와봤는데 저번처럼 그냥 나가기 뭐해서;
글 남겨요. 블로그에 이것저것 유익한게 많더군요;
>_< 재밌게 보고 가요 이거저것 사진들도요
그나저나 원래 목요일은 안오시나?
우야뜬 내일 뵈요~

 Edit   Del 

오~~~
대환영!
자주 들러 주세요.
꾸벅. 그리고 홈페이지 당장 가보지요.

526.
 Edit   Re  2006/07/18

잘지내시나요
요새 통 연락이 없군요
아래 윤정씨도 있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회사 근처로 오심 연락주3

 Edit   Del 

흑 이게 얼마만입니까
조만간 찾아뵙지요
좋은 소식은 언제? ㅋㅋㅋ
휴가계획은 내셨는지요?

525.
윤희에염~ ^^  Edit   Re  2006/05/16

캬하~ 홈피 너무 이뻐요...ㅋㅋㅋ샤라포바 넘 이뿌당 ㅠㅠ

 Edit   Del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내일 뵙지요~

524.
윤정이  Edit   Re  2006/05/09

저 왓다 갑니다.
오 여기 조아요~ 옆으로 왔다갓다하니까 싱기해용!
헤헤헤

암튼 내일 뵈요!

 Edit   Del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523.
아흠  Edit   Del   Re  2006/04/02

올만이삼~ 잘 지내? 얼굴좀 보여도 ㅋ 아흠

522.
졍이  URL   Edit   Del   Re  2006/03/15

오빠!!!
그날 와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
경황 없어서 인사도 못 드렸넹.. ㅜ_ㅡ;;;
정말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거였는데요.. 그쵸...??
예~엣날에 여의도 세븐 스프링스에서 뵙고 처음이었는데. ㅎㅎ
그 세븐스프링스에서 태호가 저랑 결혼을 결심했었대요.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

521.
대행님  Edit   Del   Re  2006/02/27

Hi~떡봉아~
잘 지내나?
얼굴 다 까먹었다.
우에 사노?
행님이 맛있는 거 사놨다.
퍼뜩 오이라~

520.
Daniel  URL   Edit   Del   Re  2006/02/12

Hi Jeongbin!

Chigusa and I are sending our warmest regards from Pittsburgh.  She arrived here last week.  Today, we had a nice dinner and went to the Symphony.  I hope that everything is going well in Korea.  Don't work too hard.  Have a nice Valentine's Day!

Your friend,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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